오빠야가 생일선물로 티 사달라해서 사줬는데 색깔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 반품 시켜달래 그래서 그 티셔츠 실물 보니깐 내 마음에 들어서 그냥 그거 나가지고 다시 색깔 다른거로 새로 시키려고 마음먹고 방금 내가 학교간다고 그 티 입었는데 엄마가 나보고 니는 생일선물을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입냐고 막 뭐라뭐라 하길래 내가 오빠야 어차피 다시킨다고 하니깐 그래도 생일 선물로 줘놓고 먼저입냐고 물어본다..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약간 기분 상해서 삐져있으니깐 이딴 일로 삐지냐고 뭐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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