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누나가 많아! 다른여자애가 몸무게 얘기하고 있는데 너 정도면 48정도되지않나? 이러는데 여자애가 아니야~ 나 56키로야!! 이러길래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나는 와진짜 남자애들은 몸무게 모르나보다라고 생각만하고 나중에 그 남자애한테 진짜 남자애들은 여자애들 몸무게 모르는구나 이럈더니 걔가 왜 몰라?? 이러길래 너 저번에 ~~이랬었잖아 이랬는데 걔가 50대 중반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줄여말한거라고 누나들 많아서 다안다 이런식으로 말했었다 착한거가태 56키로를 많이나간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여자애가 고민하는고 같아서 기분좋으라고 그렇게 보인다고 말한고라고 그러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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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