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7922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8년 전 (2017/5/26) 게시물이에요

난 중고등학교떄가 가장 열심히 살았고 행복했을 때라서

하고싶은일이 없어서 미래의 불안을 모른체하고있기는 했어도

하루하루 해야할것도 있고

학교가면 친구도 있고 선생님도 있고

모든친구들이 같은 목표 보면서 경쟁하면서도 서로 울고웃고 성적 1점에 집착하고 울고 웃던때가 그리워

대학만가면 어떻게든 된다길래 인간관계가 망가지든 꿈이 없든 다 무시하고 학교다니는 재미로 살았는데

그게 너무 내 전부였어. 성적이 어땠든 하고싶은게 있고 친구가 있고 공부미루고라도 놀고싶은게 있었던 친구들.. 그때도 부러웠지만 지금은 더 부럽고 쓸쓸하네

이제 나한테 남은게 아무것도 없다.


대표 사진
익인1
쓰니 슬럼프 온 것 같은데 이겨낼 수 있을꺼야. 힘든 일 있으면 일기장이든 부모님이든 풀어놓는 것도 하나의 답일 것 같아. 쓰니의 사정은 다 모르지만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뭐 수업 다 마치면 영화를 보러가야지. 라거나, 아니면 게임을 해야지. 등등의 너의 하루 일과를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이렇게 따뜻한 댓글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고마워ㅠㅠㅠㅠ
자꾸 그때가 그리운걸보면 아직 다 해결못한 상처가 있나봐. 행복하게 사는거 같으면서도 가끔 그럴때가 있네.
이거 보니 정신이 든다ㅎㅎ 좀더 나를 챙겨야겠어! 고마워 익인아(하트)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기글 공감 못하겠음 안 꾸며서 무시받는 건 없었는데
3:36 l 조회 4
왜 문화예술계 애들은 싸가지가 없을까?3
3:35 l 조회 12
20대에 대부분 찐사랑하는 연애 한번쯤은 해보는거같아?1
3:35 l 조회 5
주 35시간 근무에 세전 220 어때? 1
3:35 l 조회 6
마른사람 vs 살집있는사람6
3:34 l 조회 11
학창시절에 고스, emo 스타일 로망 있었는데2
3:32 l 조회 18
보부상 가방 골라죱 1122 6
3:31 l 조회 36
아아 애매하게 자니까 ㄹㅇ 개졸림
3:30 l 조회 18
이번주 생일인 남자친구 그만 만나고 싶어 8
3:30 l 조회 53
3주만에 8키로 빼는게 가능해?6
3:29 l 조회 27
썸남이랑 8년 사귄 여친한테 디엠왔는데4
3:29 l 조회 27
한국 탈출 안했으면 , 나는 진짜 죽고 없었을거임13
3:29 l 조회 70
모태뚱뚱이였다가 30키로정도 뺐다고2
3:28 l 조회 43
미국에서 초중딩 보냈을때 이 발언 들은거 확실한 인종차별 맞지? 12
3:27 l 조회 64
근데 바이라고 하는 사람들보면 여자랑 연애하는 사람본적없는듯5
3:27 l 조회 18
엔비 떨어졋는데 낼도 국장 반도체주들오를까?1
3:26 l 조회 14
진짜 가족이랑 똑같은 대답하는거신기
3:26 l 조회 15
생리 빨리 끝내야하는데 산부인과 가면 약 처방해줘?1
3:25 l 조회 11
한시간 전에 시킨 쌀국수가 아직도 안 옴 14
3:24 l 조회 70
생리할때마다 코에 여드름나네
3:24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