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고등학교떄가 가장 열심히 살았고 행복했을 때라서
하고싶은일이 없어서 미래의 불안을 모른체하고있기는 했어도
하루하루 해야할것도 있고
학교가면 친구도 있고 선생님도 있고
모든친구들이 같은 목표 보면서 경쟁하면서도 서로 울고웃고 성적 1점에 집착하고 울고 웃던때가 그리워
대학만가면 어떻게든 된다길래 인간관계가 망가지든 꿈이 없든 다 무시하고 학교다니는 재미로 살았는데
그게 너무 내 전부였어. 성적이 어땠든 하고싶은게 있고 친구가 있고 공부미루고라도 놀고싶은게 있었던 친구들.. 그때도 부러웠지만 지금은 더 부럽고 쓸쓸하네
이제 나한테 남은게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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