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허리아프다고 퇴사해야겟다고 말했는데
그런걸로 퇴사는 안된데 아픈걸로 퇴사하면 여기있는사람 다나가야된다는거야
사장님이 자기가 아는 정형외과 있다고 거길로다녀오라는거야
그래서 괜찮다고 정형외과 이미다녀와서
거기서 3~6개월동안 치료받으라 진단받았다했어 근데
의사마다 다 진단이 다르다고 자꾸 자기가 소개해주는 정형외과로 가라는거야
어떻게든 나 붙잡고싶어가지고 그러는건데
또 그병원가면 사장님이랑 거기원장이랑 짜고 짧게 치료받는쪽으로 말하겠지..
그래서 일단알겟다곤 했는데 내일출근하면 또 정형외과 다녀왓다고
물어볼텐데 대체 어떻게해야할까? 난 내가 다녀온 정형외과 진단서 끊어서
사장님한테 보여주면서 저 아픈거 맞으니깐 퇴사좀 시켜주시면 안되냐고 부탁할예정이거든??
근데 애들이 만원이나 버리면서 진단서를 보여주냐고 별로라고하는거야 정말 진단서 보여주는거별로야??
하 나진짜 어떻게해야될까 미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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