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떤 아저씨 손님이 계속
어디 놀러가자, 왜 남자친구가 없냐, 내거할래? 이런 말을 계속 하셔
단골손님이라 알고 지낸지는 오래인데 (반년) 이런식으로 하는 건 최근
일 꽤 괜찮아서 가기 귀찮다면 몰라도 싫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싫다ㅠㅠ 무시하고 있긴 한데 편의점이라 혼자 있어서 좀... 그냥 관둘까..
| 이 글은 8년 전 (2017/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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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떤 아저씨 손님이 계속 어디 놀러가자, 왜 남자친구가 없냐, 내거할래? 이런 말을 계속 하셔 단골손님이라 알고 지낸지는 오래인데 (반년) 이런식으로 하는 건 최근 일 꽤 괜찮아서 가기 귀찮다면 몰라도 싫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싫다ㅠㅠ 무시하고 있긴 한데 편의점이라 혼자 있어서 좀... 그냥 관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