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스무살 첫 연애고 여고다니다가 남자친구 처음사귄건데
우리 사귄지 이주? 만에 그거했고..ㅠ 이번에는 외박으로 놀러가재 남자친구가
근데 나는 좀 빠르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그 오빠는 복학생이고 스물셋이야ㅠ나는 스무살이고
결론은 지금 사귄지 한달도 안됐어.. 근데 다담주에 펜션잡아서 한복입고 놀고 하자는데 뭘까... 술먹고 방금 또 전화와서 내가 너무 좋다고 근데 나는 별로 안그런것 같고 연락도 잘 안해줘서 자기는 너무 속상하다고 애처럼 웅얼대길래 달래놓고 재우긴했는데 심리를 잘 모르겠어
정말 좋아서이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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