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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1
이 글은 8년 전 (2017/5/27) 게시물이에요
우울증 올 거 같아서 상담받고 싶은데 미성년자고 부모님한테 알리기 싫어 근데 정신과는 상담만 하는 것도 진료비에 치료비까지 포함된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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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회에 10만원은 생각해야해 그치만 보통 병이있는거라면 6-12회 받아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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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엄청 비싸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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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상담센터나 그런곳을 찾아가보는것도 괜찮아! 대학생이라면 학교에 상담센터 있을수도있으니까 도움받는것도 좋은 방법이야 아니면 심리학과 교수님을 찾아가 보던가..!! 중고등학생이라면 부정적인 후기가 많기는 하다만 학교 상담쌤이나 전화상담 같은거 찾아봐ㅠㅜ 지역마다 다르기는 할텐데 아마 봉사로 상담해주는 어른들이계실수도있어 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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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 학교 상담쌤은 가끔 자습 들어오실때 보면 얘기 그렇게 잘 들어줄 것 같진 않고 상담 전화 찾아봐야겠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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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응 우울증이 올거같다는게 무슨말이야?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으려나 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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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요즘 집에서 부모님이랑 부딪히는 일도 많고 학교 성적이나 진로랑 이것저것 너무 힘들어서 그냥 죽고싶고 죽으면 편할 것 같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우울해... 차라리 독립하면 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 학생이라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집에서도 독립은 절대 안된다고 해서 그것도 힘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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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죽고싶다는 생각이 진지하게 나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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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실행엔 옮기진 않았고 죽으면 어떨까, 한 번 아프고 끝인데 뛰어내려볼까 이런 생각이나 내가 죽는 상상 정도? 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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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잘했어 상담이 필요할것같긴한데 뭘 배우고 오기보다는 쓰니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많이 좋아질것같아! 일단 내가 추천해줄 방법은 두가지인데 현실적으로 쓰니가 할 수 있으려나 잘 모르겠다. 한 주말 하루이틀정도는 진짜 휴일이라 생각하고 좀 쉬어보는건 어때? 집에 있을때 부모님 눈치가 보이면 뭐 공부하러 간다하고 버스타고 돌아다녀도 되고 주위에 산책하고 와도 되고 그러면서 뭐가 힘든지 쓰니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이성적으로 종이에 쓰면서 실체화 시켜보는걸 추천해! 죽고싶다 이런생각은 의도적으로 지양하고! 많은 청소년들이 부모님과 의견 충돌이 있을때 자살충동을 많이 느낀데, 일종의 엄마아빠 내가 이렇게 힘든데 안들어줘? 라는 무의식적 반응으로 나오는경우도 많다니까 그런생각이 들때는 의도적으로 안하려고 해보자! 그러고 상담전화 알아봐서 속시원히 그냥 말이라도 해보면 많이 나아질 수 있을거라고 믿어! 쓰니 화이팅!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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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혼자 여행 다니고 싶다 편하게 아무생각 안하고.. 부정적인 생각 안하려고 노력해볼게 진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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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간지 오래되서 지금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갔을 때 약 포함해서 5만원 좀 넘게 든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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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이버 찾아보다가 만오천원이라길래 다행이다 했는데 아니구나ㅠㅠㅠㅠㅠ 미뤘다가 돈 모아서 다음에 가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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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대학병원이였는데 진료비만 최소3만원에서 5만원 나왔어!
정신상태 볼려고 검사받는거면 돈 더 나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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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ㅠㅠㅠㅠ학생이고 부모님께 안 알릴거라...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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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검사받는데 거의 10만원 썼어 근데 내가 예상한대로 나와서 그냥 그랬지만...쓰니 뭐때문인지 몰라도 힘내! 주위에 상담센터 같은것도 찾아보고 그래
병원 다니고 약먹어서 좋을거 하나도 없어 난 오히려 피폐의 정의를 그때알음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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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한테 안 알려도 병원은 갈 수 있어! 돈이 문제면 알바해서 가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마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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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ㅠㅠ 너무 힘들어서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싶었어 주변에 상담센터나 상담전화 찾아볼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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