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8010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3일 전 N친환경🌳 어제 N승무원 12시간 전 N자전거 어제 N도라에몽 3일 전 N키보드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8년 전 (2017/5/27) 게시물이에요

딱히 좋아하는 분은 아니었지만 예전에 되게 잘 해주신 게 생각나서 그런건지 그냥 돌아가셨다는 게 무서워서 그런건지 펑펑 울었다

난 진짜 안 울 줄 알았는데 계속 울었다

좋아하지 않았던 이유도 엄마를 괴롭혀서 였는데 이제 그건 아무 상관없어서 그런 거였나

엄마도 용서하셨고


할머니 시신 만지는데 너무 차갑고 무슨 말을 해드려야할지 몰라서 그냥 아무 말 없이 지나간 게 참 후회가 된다


우리 상 치르는데 할머니 동네에서 했는데 동네 사람들이 고나리질 해서 너무 화난 것도 기억나

곡 해라, 울어라 뭐라뭐라 

왠 간섭

진짜 욕 나와서 현실 욕 했다

대놓고 욕하진 않았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제대로 준비 안 된 것도 화가 났고


너무 갑작스러웠지만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

병원에 너무 오래 고생하셨거든

근데 싱숭생숭하다

치매 걸리셔서 맨날 나보고 고등학생이냐고 하셨는데

대표 사진
익인1
맞아..미운부분이 있었어도 돌아가시면 그냥 슬프더라...좋은곳으로 가셨길 빌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정석 미남 미녀 흔해??
4:15 l 조회 2
방광염인지 질염인지
4:14 l 조회 1
심장 두근 거림 원인 뭘까 1
4:14 l 조회 5
ㄹㅇ로 죽이고 싶다 생각했을듯1
4:13 l 조회 10
엄마 갱년기인데 독립해도 될까?1
4:13 l 조회 8
아까 백현 마스크팩 물어본 익인 있나
4:12 l 조회 3
20대초 다닐 학원? 배울거? 추천해줄 수 있어? 2
4:12 l 조회 7
두달만에 28키로 뺐다는건 완전 개뻥이겠지?
4:12 l 조회 6
한국사나 hsk, 회계 자격증 있는 사람 있어?1
4:11 l 조회 8
30대되니... 살려고 운동한다
4:10 l 조회 7
나도 궁금해 합 불 …
4:09 l 조회 5
코인 와이라노2
4:06 l 조회 28
24시긴 홀터검사중인데 자려고 누웠는데 아직 잠이 안온다…
4:05 l 조회 27
익들아 이게 그렇게 자랑으로 들려? 10
4:02 l 조회 120
나 사랑니 네개 한번에 다 뺐댜..! 9
4:01 l 조회 48
이성 사랑방 연애중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닌데 2
4:00 l 조회 47
터키에서 신발닦는 사람들이 구두솔 떨어트리고가는거
3:59 l 조회 14
합일까 불일까
3:57 l 조회 7
나 클럽 처음 가보는데 가방은 어떻게 해?1
3:57 l 조회 81
헤어라인 왁싱하는 사람 있어?5
3:56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