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ㅠㅠ 울거같아 중단발??쯤인데 원래 머리가 좀 뻗쳐있어서 맨날 고데기 하기가 귀찮아가지구
처음엔 그냥 끝에만 살짝 말아달라고 했는데 그럼 티가 안난다구 좀더 컬을 넣어서 해주겠다는 거야..
그래서 걍 믿고 맡겼는데... 완전 빠글빠글하게 됐어...진짜 거울보고 울뻔했다..ㅜㅜ
어제 머리했거든 이틀동안 머리감지 말라고 했는데 걍 오늘 감았거든?? 근데 완전 부스스하고 드라이를 아무리해도 이상해...
진짜... 머리 볼때마다 나 머리 해준 남자분 죽 ㅇ ㅕ버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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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