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본가살고 동생은 자취해서 주말이라고 내려왔음 방 같이쓰는데 난 계속 인티하고있고 동생은 자고있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남 일어나서 갑자기 노트북정리하고 가방챙기길래 뭐하냐 그랬더니 깬김에 짐챙긴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다하고나서 주섬주섬 옷 끼워입길래 또 뭐하냐고 걍 자라고 하니까 일어난김에 atm가서 돈넣어서 기차표 예매해야한대ㅋㅋㅋㅋㅋㅋ 걍 빌려달라 하라고.. 지금 문 닫혔다고.. 나 거지 아니라고..
|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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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본가살고 동생은 자취해서 주말이라고 내려왔음 방 같이쓰는데 난 계속 인티하고있고 동생은 자고있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남 일어나서 갑자기 노트북정리하고 가방챙기길래 뭐하냐 그랬더니 깬김에 짐챙긴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다하고나서 주섬주섬 옷 끼워입길래 또 뭐하냐고 걍 자라고 하니까 일어난김에 atm가서 돈넣어서 기차표 예매해야한대ㅋㅋㅋㅋㅋㅋ 걍 빌려달라 하라고.. 지금 문 닫혔다고.. 나 거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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