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날 절대 모름 가족이 날 알아줄거라 기대하면 안됨 잘 알지도 못하고 이해해주기 쉽지않은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이기에 사랑하는거같아 날 몰라도 이해하지못해도 그냥 옆에 존재한다는게 나에게 위안이되는듯 그게 부모님이든 형재든 미래의 남편이든
|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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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날 절대 모름 가족이 날 알아줄거라 기대하면 안됨 잘 알지도 못하고 이해해주기 쉽지않은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이기에 사랑하는거같아 날 몰라도 이해하지못해도 그냥 옆에 존재한다는게 나에게 위안이되는듯 그게 부모님이든 형재든 미래의 남편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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