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아빠 잘만나서 2n살 되도록
매 달마다 용돈 몇십 백몇씩 받아 먹고있으면서
취업해서 돈 벌고 사는 나한테
계속 나 돈없다고 비꼬아대는거 겁나 너무 화가 난다 얜 진짜 나 취업했다고 말해도 축하는 커녕
"닌 눈치 없냐, 내앞에서 너 취업했다는걸 얘기하고 ㅇ싶냐?" 이러고 ㅎㅎ 지 취업안된다고 징징거리고
안되긴 무슨...^^ 알아보지도 않고 놀기만 했으면서
월급고개라 좀 아끼면서 소비하고 있는데 옆에서 겁나 돈없다고 겁나 비꼰닼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외동딸이라고 친엄마랑 새아빠한테 예쁨받고 살면서
맨날 엄마랑 아빠한테 ~년 욕먹고 사는 나를 뭘 이해한다고 ^^ 맨날 다른애들 앞에선 나를 이해하고 배려해주는척
자긴 힘든상황에서 꿋꿋히 살아가는 척 가식 진짜 짜증난다
나 힘든거나 걱정거리 말하면 '누가누가 더 힘드나배틀'하자는 듯 나 힘든건 아무것도 아니란듯 지 힘든거 징징거리고
ㅎㅎ
퍽이나 힘들겠다 맨날 사고싶은거 사고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집에서 빈둥거려도 엄마아빠는 예쁘다 예쁘다 해주시는데 참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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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