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나 영화 같은 데서
달달한 커플 장면 같은 거 보면
나도 하루빨리 연애하고 싶은데
막상 썸타기 시작하거나
고백 직전까지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몸사리게 되고
책임감과 부담감이 들기 시작하면서
나도 모르게 그런 관계를 포기하게
되는?? 이런 기분 뭔지 아는 사람?
예전에 무슨 칼럼 같은 데에 보니까
보통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칭찬이나 자신을 향해 쏠리는 관심이
익숙치 못해 부적응하는 경우가
많다던데 솔직히 좀 공감..
|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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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나 영화 같은 데서 달달한 커플 장면 같은 거 보면 나도 하루빨리 연애하고 싶은데 막상 썸타기 시작하거나 고백 직전까지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몸사리게 되고 책임감과 부담감이 들기 시작하면서 나도 모르게 그런 관계를 포기하게 되는?? 이런 기분 뭔지 아는 사람? 예전에 무슨 칼럼 같은 데에 보니까 보통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칭찬이나 자신을 향해 쏠리는 관심이 익숙치 못해 부적응하는 경우가 많다던데 솔직히 좀 공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