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로 왔는데 물론 마지막 추합이었고 인기 없는 과이긴 하지만... 나도 스스로 고3때 그렇게 열심히 안했다 놀면서 했다 인정하는데 엄마가 넌 고3때 공부 열심히 안했잖아 이런식으로 말하면 좀 기분 나쁜데... 아니 열심히 안 한건 맞는데 그래도 수업은 잘 들었고 야자도 나름 잘 나갔고 대학도 뭐 그냥저냥 공부 한 것보다 쫌 더 잘 왔다고 생각하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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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로 왔는데 물론 마지막 추합이었고 인기 없는 과이긴 하지만... 나도 스스로 고3때 그렇게 열심히 안했다 놀면서 했다 인정하는데 엄마가 넌 고3때 공부 열심히 안했잖아 이런식으로 말하면 좀 기분 나쁜데... 아니 열심히 안 한건 맞는데 그래도 수업은 잘 들었고 야자도 나름 잘 나갔고 대학도 뭐 그냥저냥 공부 한 것보다 쫌 더 잘 왔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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