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만 했지 약 꾸준히 먹고 물리치료 맨날 받아서 ㄹㅇ 뛰어다녀도 되는 정도인데 그래도 다음주에 풀러야된다고 그래서 어제 하고갔더니 진짜 우리 피시방 고딩 손님분들 ㅠㅠ 막 자기들끼리 깁스했잖아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자기가 주문한 음식 원래 자리까지 서빙해주는건데 대여섯명이 카운터로 와서 받아가고 ㅠㅠㅠ 쓰레기도 그냥 자리에 두고가면 내가 치우는건데 다 깨끗하게 치우고 감 ㅜㅠ 그리고 막 나 지나가면 의자 비켜주고 문 잡아주고 ㅠㅜㅜㅜ 넘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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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먹고싶어서 공구 150개 연 회사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