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 잘난 건 알지 예쁜 것도 알고 귀여운 것도 알아 근데 알고 너무 드러내면 밥맛처럼 보일까 봐 일부러 나 깎아내리고 상대방 세워 주는데 그거 가지고 헤어지자고 했던 게 진짜 너무 어이가 없다
|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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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 잘난 건 알지 예쁜 것도 알고 귀여운 것도 알아 근데 알고 너무 드러내면 밥맛처럼 보일까 봐 일부러 나 깎아내리고 상대방 세워 주는데 그거 가지고 헤어지자고 했던 게 진짜 너무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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