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분노조절장애도 있고 약간의 우울증도 있어서
평소 상처주는말을하면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 않는데
그래도 어떤 말들은 정말 가시 찌르는 것 같은 말을 해
그러면 정말 내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려고 한다
처음에는 마음이 강했는데 점점 마음도 약해지는 것 같고..
누군가가 상황을 지켜보고 객관적으로 얘기해주었으면 하는데
이제는 이렇게 하는 게 내잘못인지 엄마잘못인지도 모르겠어
엄마 얘기를 듣고 내가 기분나빴다고 이야기를 하면 엄마는 내가 이상하다는듯이 얘기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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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