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바가 매우 엄청 힘들었는데 알바 끝나고 남친을 만났어. 근데 나도 모르게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 (전에 이런문제로 싸운적있어서 눈치보면서 얘기했어) 투정을 조금 부렸나봐... 음.....몇번을 생각해봐도 걔한테 짜증낸것도 아니고 그냥 오늘 너무 힘들었다고 3시간동안 만석이였다고 한 얘기랑 힘들어서그런가 입맛없어서 밥먹으러가서 메뉴 조금 늦게고른정도....?? 근데 기분 안좋아뷰이길래 자꾸 막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농담도 하는데 쳐다도 안보고 대꾸도 안해서 나도 서운해져서 그러고 그냥 집왔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걸까........ 안맞는건가....나는 남자친구한테 이정도 선까진 말해도 된다생각했는데 내 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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