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기다린다고 서있었는데 자기 취향이라면서 번호주시라길래 내가 모르고 속으로 생각한거 취향 독특하시네요 이말 무의식적으로 밖으로 꺼냄 ㅜㅠㅠㅠㅠ그분 당황하시면서 내가거절한줄알고 아..네 하면서 웃으면서 그냥 갔다 ㅜ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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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기다린다고 서있었는데 자기 취향이라면서 번호주시라길래 내가 모르고 속으로 생각한거 취향 독특하시네요 이말 무의식적으로 밖으로 꺼냄 ㅜㅠㅠㅠㅠ그분 당황하시면서 내가거절한줄알고 아..네 하면서 웃으면서 그냥 갔다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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