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시키는데
진짜 길이 좁은 도보였어
근데 바로 앞에서 걸어가는
아저씨가 담배를 꿈뻑꿈뻑 피대?
근데 바람이 세차게 불대?
길도 좁은데 바람에 날린 담뱃재가
내 옷에 직빵으로 묻대?
그래서 대놓고 에이씨.. 하면서
소리를 냈다? 그랬더니 뭐?
아가씨 지금 나한테 한 소리야?
이러시길래 네 담뱃재가
저한테로 다 날라왔거든요
그랬더니 시x 내 맘대로 담배도 못펴?!
이러길래 그럼 지금 내가 아저씨
앞에서 걸으면서 담뱃재 날려볼테니까
그대로 한번 맞아보세요!!
이러고 승질 부렸더니
(내가 원래 화나면 언성이 높아짐)
뒤에서 걸어오던 할머니가 말려줘서
그냥 가는데 마지막으로 내가
길가다가 담배빵 맞아보셔야
정신차리실건가봐~이러고 혼잣말
하면서 가니까 저 시xㄴ ㅕㄴ이
뒤지괴시퍼!? 이러는데 무시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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