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가출한다고 글 쌌느데ㅠ퓨ㅠ 드디어 간다
연락 없다가 오늘 엄마한테 집오라고 연락 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따흫ㄱㅎ ㅠㅍ휴ㅠ
학ㄱ교가는건 싫지만 따듯한 침대에서 잠자고 싶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