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상황: 출근하는 엄마가 나에게 엄마: 너는 .. 아 아니다 이 말하면 삐지겠지 나: 뭔데 내가 왜 삐져 엄마: 너는 무슨말만 해도 삐지잖아 나: 가만히 있는 날 왜 맨날 삐지는사람으로 만들어 엄마: 거봐 또 삐지려고하잖아 나: 그럼 이 상황이 내가 기분 좋은 상황이야? 엄마: 넌 집에 있어서 좋겠네 말하려고했어 나: 그 말이 내가 왜 삐질일이야 엄마: 넌 그 말에도 삐질거아니야 나: 내가 왜 엄마: 넌 분명히 삐져
| 이 글은 8년 전 (2017/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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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상황: 출근하는 엄마가 나에게 엄마: 너는 .. 아 아니다 이 말하면 삐지겠지 나: 뭔데 내가 왜 삐져 엄마: 너는 무슨말만 해도 삐지잖아 나: 가만히 있는 날 왜 맨날 삐지는사람으로 만들어 엄마: 거봐 또 삐지려고하잖아 나: 그럼 이 상황이 내가 기분 좋은 상황이야? 엄마: 넌 집에 있어서 좋겠네 말하려고했어 나: 그 말이 내가 왜 삐질일이야 엄마: 넌 그 말에도 삐질거아니야 나: 내가 왜 엄마: 넌 분명히 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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