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어떡해야돼..? 정확히 갱년기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나이도 딱 그쯔음이고 요새 분위기도좀이상해ㅜㅜ 원래는 말도좀많고 저녁먹고나면 다같이티비보면서 퍼져있다가 자기전에 설거지하고 씻고자는데 어제는 밥도 별로안먹고 우리아직밥먹고있는데 설거지하구...... 그리고 부모님이 사업을하셔서 같이출근하시는데 출근하는내내 아무말도안하다가 사무실도착해서 얼마안되서 갑자기 아빠한테 집에가자면서 아님 나혼자 집에태워달라면서 그랬댕...이유도 말안해주고ㅜ계속집에가자그랬대 나한테는 밤에 나공부하고있는데 갑자기들어오ㅓ서 뭐 해킹당한거같다면서 네이버 비번바꿔달라고하구 사무실 씨씨티비 나도어떻게하는지모르는데ㅜ아빠폰들고와서 씨씨티비확인해달라고하구............ 어제는 자러들어가기전에 갑자기 오빠야랑나한테 용돈을주는거야 그래서 안받는다그랬는데 그냥주고 자러들어가고.. 근데 그돈액수가넘많아 진심 너무많아ㅜ현금인데...... 갱년기든아니든 엄마가 좀 많이 변한거같은데 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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