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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8년 전 (2017/5/31) 게시물이에요
맘같아선 진짜 죽고 싶고 

한 땐 자살시도도 해봤는데 

사람 잘 안죽더라.. 

 

이젠 엄청 열정적이게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죽지 못하니 사는데 

살때 안 그래도 바닥같은 삶 

더 바닥같이 안사려고 애쓰는 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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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우울한거야? 아니면 이유없이 우울한건가? 한번 하루종일 쉬면서 생각해보자. 내가 왜 우울한지... 무슨 이유때문에 우울하다면 그걸 해결할 방법은 없을지.
우울한 이유를 찾지못했더라도 하루종일 쓰니의 마음을 쉬게해줄 여가활동을 하면서 보내봐. 혼자 엄청 맛있는 맛집에 가서 먹는거야. 그리고 공원산책하다가 친구랑 같이 심야영화보고...
그리고 그런 고민은 최대한 누군가랑 말해보는게 좋은거같아. 나도 지금 정말 힘든데 그래도 내 우울함과 고민을 들어준다는 사람이 앞에 있는것만해도 아주 조금은 힘이 되는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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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내 주변엔 아무도 없어서..난 항상 혼자 다 짊어지고 참는게 습관화되서 이게 익숙해진 것같아..ㅠ 요즘 친구들 꿈도 거의 없고 그냥 사는 것같은 애들이 많더라구..ㅠ나도 뭐 그중하나지..취업생각하고 내가 하고 싶은 건 없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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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혼자 짊어지지마 그거 진짜진짜 병 된다ㅠㅠㅠ 꿈없고 죽지못해사는 친구들이라도 같이 신세한탄하면 훨씬 마음이 가벼워져. 어렵더라도 주변에 누군가한테 말을 꺼내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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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고마웡..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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