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도서관 가던 길에 피비린내가 나는거야 보니까 할아버지로 보이시는분이 피를 토하고 쓰러져계셨어.. 옆에는 고등학생 언니가 그 할아버지 괜찮냐면서 그러고 그 옆에 있던 오빠는 119에 신고해드릴까요 이러고 있었는데 너무 놀라서 가버렸다....ㅠ 지금 너무 후회하고있어... 도와드릴껄..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01) 게시물이에요 |
|
아까 도서관 가던 길에 피비린내가 나는거야 보니까 할아버지로 보이시는분이 피를 토하고 쓰러져계셨어.. 옆에는 고등학생 언니가 그 할아버지 괜찮냐면서 그러고 그 옆에 있던 오빠는 119에 신고해드릴까요 이러고 있었는데 너무 놀라서 가버렸다....ㅠ 지금 너무 후회하고있어... 도와드릴껄..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