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빈자리가 크다는걸 느꼈어.. 가족끼리 밥 먹고 노는 모습만 봐도 부럽다 가끔씩 울컥하는데 엄마한텐 한번도 티 낸적 없어.. 괜찮아 잘 지낸다 싶다가도 아닌걸 알게되더라 그리고 나이 많은 사람만 계속 끌리고 아빠처럼 다정한 사람 만나고 싶다 요즘 더 그래 .. 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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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빈자리가 크다는걸 느꼈어.. 가족끼리 밥 먹고 노는 모습만 봐도 부럽다 가끔씩 울컥하는데 엄마한텐 한번도 티 낸적 없어.. 괜찮아 잘 지낸다 싶다가도 아닌걸 알게되더라 그리고 나이 많은 사람만 계속 끌리고 아빠처럼 다정한 사람 만나고 싶다 요즘 더 그래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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