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글 보고 갑자기 생각 난건데 예전에 아빠라는 사람이 염산을 한 병인가? 두 병을 사왔었음 그게 작은 병도 아니고 좀 컸음 지금 갑자기 생각나서 궁금한게 저걸 쉽게 살 수가 있나? 저걸 사온 이유가 가족한테 뿌릴거라고 사온거였다 좀 몇년 된 일이라 그때는 쉽게 살 수 있었나... 진짜 그때 죽을 뻔 했는데 안 죽고 살고 있다 물론 아빠라는 사람이랑은 절대 안 만나
| 이 글은 8년 전 (2017/6/01) 게시물이에요 |
|
농약 글 보고 갑자기 생각 난건데 예전에 아빠라는 사람이 염산을 한 병인가? 두 병을 사왔었음 그게 작은 병도 아니고 좀 컸음 지금 갑자기 생각나서 궁금한게 저걸 쉽게 살 수가 있나? 저걸 사온 이유가 가족한테 뿌릴거라고 사온거였다 좀 몇년 된 일이라 그때는 쉽게 살 수 있었나... 진짜 그때 죽을 뻔 했는데 안 죽고 살고 있다 물론 아빠라는 사람이랑은 절대 안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