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애기 이틀 전에 왓는데 하루 만에 적응하고 아직 배변훈련 때문에 베란다에 두는데 심심하면 낑낑거리다가 막 짖고 엄마가 혼내면 기 죽은 척 하다가 또 그러고 앉아 엎드려 안 돼 다 알아듣는데 모르는 척 하곸ㅋㅋㅋㅋ 이름 어제 지어줬는데 바로 알아 들어... 세상 똑똑이 말 잘 듣쟈...
| 이 글은 8년 전 (2017/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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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애기 이틀 전에 왓는데 하루 만에 적응하고 아직 배변훈련 때문에 베란다에 두는데 심심하면 낑낑거리다가 막 짖고 엄마가 혼내면 기 죽은 척 하다가 또 그러고 앉아 엎드려 안 돼 다 알아듣는데 모르는 척 하곸ㅋㅋㅋㅋ 이름 어제 지어줬는데 바로 알아 들어... 세상 똑똑이 말 잘 듣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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