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독서실 그만 다니고 싶어 공부도 하기 싫어 대학교도 별로 안 가고 싶어 하고 싶은 거 못하게 하고 나 상처주고 기 죽이고 한 건 엄마면서 왜 몰라줘 삶의 의욕이 없어 하고 싶은 거 못 하면서 살고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하면서 사니까 너무 살고 싶지 않은데 어떡해 엄마가 보기에는 내가 독서실 정말 다니고 싶어서 다니는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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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독서실 그만 다니고 싶어 공부도 하기 싫어 대학교도 별로 안 가고 싶어 하고 싶은 거 못하게 하고 나 상처주고 기 죽이고 한 건 엄마면서 왜 몰라줘 삶의 의욕이 없어 하고 싶은 거 못 하면서 살고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하면서 사니까 너무 살고 싶지 않은데 어떡해 엄마가 보기에는 내가 독서실 정말 다니고 싶어서 다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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