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남의 강아지 봐도 안 무서워하고 주인 허락 맡고 만져보기도 했는데 요즘에 남의 강아지는 함부로 만지면 애기가 놀라서 물 수도 있다 그래서 급 무서워지기 시작했거든ㅠㅠㅠ 내 애기 생기면 훈련도 시켜주고 정 붙이고 예쁘게 살라그랬는데 엄마가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이 강아지 키우면 강아지도 깔보고 안 좋아한다고 그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ㅠㅠㅠ거기다 키우면 포메라니안을 키우고 싶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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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남의 강아지 봐도 안 무서워하고 주인 허락 맡고 만져보기도 했는데 요즘에 남의 강아지는 함부로 만지면 애기가 놀라서 물 수도 있다 그래서 급 무서워지기 시작했거든ㅠㅠㅠ 내 애기 생기면 훈련도 시켜주고 정 붙이고 예쁘게 살라그랬는데 엄마가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이 강아지 키우면 강아지도 깔보고 안 좋아한다고 그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ㅠㅠㅠ거기다 키우면 포메라니안을 키우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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