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같이 하다가 나 곧 관두는데 언니가 차근차근 다 알려주고 챙겨주고 한 게 너무 고마워서 뭐라도 드리고 싶은데ㅜㅜ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취향 안 타는 거 뭐가 있을까...? 참고로 언니는 24살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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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같이 하다가 나 곧 관두는데 언니가 차근차근 다 알려주고 챙겨주고 한 게 너무 고마워서 뭐라도 드리고 싶은데ㅜㅜ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취향 안 타는 거 뭐가 있을까...? 참고로 언니는 24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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