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아빠랑 둘이 살게 됐는데 어제 집 청소 안한다고 혼자 화내고 내 얘기는 안들어보고 하루종일 무시하네 저번에도 그러더니 무슨 갱년기도 아니고 하루종일 표정 안좋은데 나랑 너무 안맞음 웃으면서 말걸어도 무시하고 기분 맞춰주기 진짜 힘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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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아빠랑 둘이 살게 됐는데 어제 집 청소 안한다고 혼자 화내고 내 얘기는 안들어보고 하루종일 무시하네 저번에도 그러더니 무슨 갱년기도 아니고 하루종일 표정 안좋은데 나랑 너무 안맞음 웃으면서 말걸어도 무시하고 기분 맞춰주기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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