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물을 보리차 끓여서 마셔서 지금 한 3리터 냄비에 올려놓고 끓이고 있었거든.
근데 완전 까마득하게 까먹고 있었음... 그러다가 퍼뜩 생각나서 진짜 심장 발끝까지 떨어지는 줄.
내가 이런 식으로 까먹어서 태워먹은 냄비가 벌써 몇개라ㅠㅠㅠ 하... 냄비 은근 다 돈인데...ㅠㅠ
다행히 물이 한 500리터 줄어있을 뿐이었다. 아 진짜 정신차려야지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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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물을 보리차 끓여서 마셔서 지금 한 3리터 냄비에 올려놓고 끓이고 있었거든. 근데 완전 까마득하게 까먹고 있었음... 그러다가 퍼뜩 생각나서 진짜 심장 발끝까지 떨어지는 줄. 내가 이런 식으로 까먹어서 태워먹은 냄비가 벌써 몇개라ㅠㅠㅠ 하... 냄비 은근 다 돈인데...ㅠㅠ 다행히 물이 한 500리터 줄어있을 뿐이었다. 아 진짜 정신차려야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