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늘 어디 가서 어제 케이크 불고 짝짝 했는데 생일축하 노래 부를때 사랑하는 ㅇㅇ이 하잖아 근데 내이름 말고 내동생 이름 불렀다 따흐흑 물론 바로 내이름도 불러주긴 해찌만 너무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