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랑 친구랑 1시에 뭐 먹기로 약속했는데 갑자기 친구의 친구 s가 입원을 했대 s랑 나도 아는 사이여서 애 아픈거 알았거든 근데 친구가 s의 병문안을 갔어.
거기 갔다가 나랑 1시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s 어머님께서 뭐 사오신다고 절대 가지 말라고 하셔서 친구가 약속을 2시로 미루자고 해. 근데 나는 6시에 약속 있어서 일부러 1시에 잡은거고 친구도 그거 알고 있어.
너무 횡설수설한데 정리하자면 친구가 입원을 했다지만 나랑 뭐 먹기로 오래전부터 약속했던거잖아... 나 준비 다 해놨는데... 힝... 속상해... 급만나기 싫어져... 너무 이기적이긴 한데 그냥 기분이 썩 좋지 않아.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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