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대익인디 요새 삶이 무기력해져서 학교도 잘 안나가고 공부도 안하고 그냥 우울하게 누워있는데 방금 뜬금없이 엄마한테 전화와서 잘하고있지? 믿는다? 이러는데 뭔가 눈물날뻔.. 뭔가 다 아는듯한..
| 이 글은 8년 전 (2017/6/03) 게시물이에요 |
|
자취하는 대익인디 요새 삶이 무기력해져서 학교도 잘 안나가고 공부도 안하고 그냥 우울하게 누워있는데 방금 뜬금없이 엄마한테 전화와서 잘하고있지? 믿는다? 이러는데 뭔가 눈물날뻔.. 뭔가 다 아는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