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앞에서 진짜 무뚝뚝하거든 ㅋㅋㅋ
근데 내가 원래는 애기랑 동물들있으면 어구 그래쪄 어구어구 이런 말투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울집냥이한테도 내방에서는 까꿍! 어구 언니 쳐다보고 있어쪄? 그랬구나~
발톱 깎아줄때도 다했다~ 다했네 어구 시러 어구 시러 다했다 잘하네 우리 땡땡이
이런 말투인데.. 가족이나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내 말투 보여주기 시름 ㅠㅠ
그래서 나 원래 그런 사람 아닌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내가 애기들이나 동물들한테 무뚝뚝하고 관심없는줄암..
오구오구 이런 말투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기 왤케 부끄럽지..ㅋㅋ

인스티즈앱
작년에 출산한 서민재 인스타스토리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