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사려는데 일부러 질이랑 가격 다 따져가면서 애써 다 골라놨는데 엄마가 자꾸 결제 미뤄서 지금 시켜도 수학여행까지 배송 안 올 것 같다 했더니 아울렛 가서 사라길래 거긴 비싸잖아 했더니 저런 말 하면서 화내 진짜 속상하고 짜증난다 내가 티를 안 내서 그렇지 집안 돈 걱정 돈 생각 얼마나 하는데 놀러갈 거 안 놀러가고 브랜드 옷도 별로 안 사려고 하고 신발도 스파오 같은 데서만 사는데 진짜 서운하네
| 이 글은 8년 전 (2017/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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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사려는데 일부러 질이랑 가격 다 따져가면서 애써 다 골라놨는데 엄마가 자꾸 결제 미뤄서 지금 시켜도 수학여행까지 배송 안 올 것 같다 했더니 아울렛 가서 사라길래 거긴 비싸잖아 했더니 저런 말 하면서 화내 진짜 속상하고 짜증난다 내가 티를 안 내서 그렇지 집안 돈 걱정 돈 생각 얼마나 하는데 놀러갈 거 안 놀러가고 브랜드 옷도 별로 안 사려고 하고 신발도 스파오 같은 데서만 사는데 진짜 서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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