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막나가는 일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공부 못하고 살쪄서..ㅋㅋㅋ 솔직히 내몸 객관적으로 그렇게 많이 살찐편도 아니고 그냥 우리가족에 비해 살찐편인데 우리집안에 뚱뚱한 애가 있다고 창피하다며 꼭 상처를 줘야하나 이걸 들은 아빠도 일부러 상처주는 말을 한거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얼굴에 자꾸 뭘쳐바르니까 얼굴에 뭐가 나는거라는데 사춘기오고 고등학생들어오면서 저절로 생긴 성인되면 사라질 뾰루지들인데 뭔가 가족이라 아무말도 못하고 듣고만있어야 하는 내 자신이 속상하고 참 그렇다 자기딸 귀하면 남의딸도 귀한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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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