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좀 콩가룬데 우리집만 빼고 친척들은 다 잘살았음 근데 오늘 이모부 퇴임식이라 다들 축하한다고 가족들 다 올라왔는데 이모부 딸 그니까 언니들이 뭐 아빠 고맙다 감사하다 이런 얘기하는데 너무 부럽고 우리 아빠라기도 부르기 짜증나는 사람은 뭐하나 싶고 그래서 눈물 나서 밖에 작은 공원있길래 좀 추스리고 있엇는데 오빠가 나와서 막 위로해주고 집에와서는 방금 자기전에 낼 오빠가 용돈 줄게 이러는데ㅠㅠ현실눈물나네 아 진짜 남들 못지 않게 잘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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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