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거국 하위권 사범계열 다니고 있어... 인터넷에서 매일 까이는 대학이야 높은 곳 아니구... 어쩌다 수능망쳐서 내신보다 낮은 곳 와서 다니는데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늘 꿈이 지방 벗어나서 서울로 가는 거였거든... 그래도 성신여대 다시 써보려하는데 중요한건 과가 지금 다니는 사범계열의 일반과야(예를 들어 물리교육이다 그러면 물리학과를 쓰는거) 근데 또 문제가 문사철 중 하나인데 엄마는 그냥 여기 계속 다니면 안 되냐 하시고... 솔직히 원래 그냥 교육학과를 쓸까 했는데 내신이 좀 안 될 거 같아서 인문대 일반과 쓰려는거거든ㅜㅜ 멍청한 거 같아? 내가 너무 서울로 가겠다는 욕심만 많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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