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외할머니가 하지말라고 엄청 잔소리 하고 가고 자퇴 인식 안좋은게 눈에 보여서... 다른 삼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암튼 좀 가기 그렇다고... 가도 상관 없긴 한데 고나리 먹을까봐...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까봐 사촌들하고도 안친해서 외로워 ㅠㅠ 엄마랑 아빠는 그냥 내가 자퇴해서 그것 때문에 가기 싫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그런 눈빛이랑 말투 들을때마다 죽고싶어 솔직히 난 나 자퇴한거 하나도 안창피하고 그냥 말하고 다닐수 있는데 뭐 사람들 시선은 다른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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