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때문에 면접준비하느라 학원 다니는데 학원에 무섭고 질책만 하는 선생님이 있어 예를 들어 뭐 종아리가 두껍다,면접 답변이 그게뭐냐 하면서 약간 비웃고? 덩치가 좀 크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내가 같은 학원 다니는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저 쌤이랑은 같이 하기싫다고 나는 질책보다는 칭찬을 더 해줘야 자신감 생기고 자존감이 높아진다 혼나고 나면 자신감 바닥으로 추락하고 의욕도 떨어진다고 집에가서 내가 그런사람이구나 자책한다고 뭐 이렇게 얘기했는데 애들 다 있는곳에서 그런 질책받으면 창피하기도 하고..친구들이 그런 선생님이랑 한번 해봐야 나중에 면접관도 안무섭고 되게 피드백 잘해주시는 선생님이라고 그게 왜 자신감 떨어질 일이냐 그러는거야ㅜㅜ그래서 날 이해 못한단 식으로..?받아들이길래 궁금해서 물어본다ㅜㅜ..난 근데 진짜 칭찬들으면 더 신나서 더 열심히하고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죽어도 저쌤이랑은 하기싫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질책을 할때도 무조건 질책하기보다는 으쌰으쌰!해주면서 질책해주는건 괜찮아 친구들이 되게 예쁘고 자존감도 높은 애들이라 그런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친구 이해안가..?내 성격을 고쳐야겠지..엉엉 근데 그런소리 들으면 맴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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