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고등학생 1학년이야... 애들이랑 내동생이랑 교수님 인터뷰 비슷한거 하려고 했는데 교수님이 일정 안된다니까 다 흩어졌데 내동생이 조를 못구해서 다른 조들한테 다 물어봤는데 다 싫다고 했데 . 근데 학교선생님은 다른 조에 들어가서 하거나 그 일정 안되는 교수 인터뷰 하라그랫다는데 내동생보고 어쩌라는거야. 진짜.... 그럼 내동생 어디 가서 하라는거야. 진짜 나랑 이야기하는데 다리덜덜 떨고 애들이 자기싫어한다고 그러는데 나 진짜 눈물나더라 내가 선생님이나 그 과 교수님한테 부탁드려볼까?? 하니까 저렇게 답옴 . 자기선에서 알아서 하겠데 . 초등학교때도 따돌림심하게 당하고 중학교때는 그나마 괜찮앗는데 고등학교들어가서 또 저래....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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