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결혼할 때 남편한테 듣고 싶은 노래라고 말할 정도로 좋아하는 노래를 친구가 완전 진짜 잘 부르는 걸 들었는데 진짜,,, 살짝 이상한 렌즈가 끼인 느낌이야 ㅠ 그냥 내가 술에 취했던 거라고 해줘~~~~~~~~~~~~~~~~~~
| 이 글은 8년 전 (2017/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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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결혼할 때 남편한테 듣고 싶은 노래라고 말할 정도로 좋아하는 노래를 친구가 완전 진짜 잘 부르는 걸 들었는데 진짜,,, 살짝 이상한 렌즈가 끼인 느낌이야 ㅠ 그냥 내가 술에 취했던 거라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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