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들 겁나 많았구 솔직히 지루한거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싫어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고 결론은 대통령이 된다는 결말을 우리가 알고 있기에 긴장감이 덜 할 순 있지만 그래도 긴장감이 있었다는것도 있고... 내 눈이 시력이 안좋아서 안희정 지사나 유시민님이나 문재인 대통령말곤 누가 누군지 제대로 이름을 못봤던 모르는 분들이었는데... 그분들이 하나같이 울먹하시니깐 나포함 많은 분들이 울음 참거나 훌쩍인 사람들이 많았어 더 자세한 스토리를 풀어줄 문재인 대통령이 진짜 (어쩌면 대통령으로서 당연할 수도 있는) 적게 나와서 솔직히 아쉬운 맘이 있었는데 그래도 임팩트가 크게 남았었다 ㅜㅜ 후반부 서거장면에서 진짜 눈물 많이 날뻔

인스티즈앱
두쫀쿠 유행에 소신 발언 올린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