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8905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사진자랑 15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아르바이트 14시간 전 N자기계발 13시간 전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하...
대표 사진
익인1
어떤 부분인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항공사 가고싶어하는데 부모님은 당장 회계랑세무자격증을따라하셔. 항공사가 바로될지도안될지도모르는상황에서 우선은 항공사 사무직에서도 컴퓨터를 만지니까 . 근데나는 항공사 사무직종에서회계팀 절대안갈거거든.예약발권쪽이나 승무원편조부서로 가고싶고. 예약발권자격증은 따놨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회계랑 세무 공부 했었어?? 지금 뭐하고 있는데? 쓰니 시간이 조금은 있어서 시간 있을 때 따라고 권하시는 건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시간이좀남아서따라고 순차적으로하라고하셔. 회계세무는 국비지원받아서 하려고.하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음.. 쓰니는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당장 승무원학원가서 자소서랑면접준비하고 토익준비하고싶어. 취직도 빠르게한다면좋구 난이게더효율적이라고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자격증은 있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쓰니가 지금 원하는 게 뚜렷하게 있어서 그 길로 가면 되지 않을까? 부모님께서 그래도 자격증은 따는 게 좋지 않겠냐고 계속 권유하시면, 학원 가서 상담할 때 제가 원하는 것은 이 분얀데 세무, 회계자격증 있는 게 좀 더 유리할까요?라고 여쭤보고, 그 결과를 부모님께 말씀드리면서 저는 이 분야를 원해요..라고 말씀드리면 되지 않을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그렇게말씀드렸는데도 말이안통하셔...ㅠㅠ 진짜이번이 마지막기회라고생각하고 열심히준비하고싶은데...내가 일을 쉰지2년이 넘어갔거든...그래서인지 회계나세무쪽따서 가는걸 원하셔보여...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저 말은 해봤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싶다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주장을 너무강하게하셔서 뭐라말을못했어...우리집은 항상 이런식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학원은 네가 알바해서 다닐 계획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내가 돈벌어서 나중에라도 학원다닌다고했어. 근데 그래도 계쇽 자격증을 따라하셔,ㅠㅡ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학원 부모님 도움 없이 할 거면 그냥 한 귀로 흘리고 네 공부에 전념해서 얼른 항공사 붙는 게 좋을 것 같아.
부모님께 도움을 받으면 부모님 의견 무시하기 어렵잖아.. 간섭도 분명 받을 거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응응 맞아 하 너무스트레스받아 회계회계 자꾸그러니까. 주변에서도 이거따서 취직한사람 많다고 계속따라하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아니, 그 주변 사람들이랑 쓰니랑 같냐고요... 달라요!!!!! 쓰니가 하고 싶은 것도 있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ㅠㅠ짜증나 다짜증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그런 사람들 무시하고 쓰니가 걸어갈 길에만 집중해서 성공하자! 그럼 저 사람들 다 거기에 대해선 말 안 할 거야.

네가 어려운 길을 가려 할 때, 주변에서는 네게 손가락질을 할 수 있다. 난 너희들한테 당차지라고 가르치고 싶다. 어려운 길을 그냥 묵묵히 걸어가라.
라고 인강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쓰니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익이나 정말고마워 ㅠㅠ 다시한번 동기부여하고 진짜열심히해서 보란듯이 살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응! 쓰니도, 나도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서 원하는 길 힘들더라도 묵묵히 걷자!! 응원할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뽀모도로 타이머 써본 익들??
17:16 l 조회 2
상반기에 한능검따서 넣으려고 했는데
17:16 l 조회 7
승무원 키 163은 진짜 가망없어?2
17:16 l 조회 8
카페인데 감기걸린인간들 개개개개많다
17:16 l 조회 4
엄청 옛날엔 교사가 결혼 상대로 인기없었어?1
17:16 l 조회 2
3월에 대만가는데 공항 혼자서 처음가보거든... 부끄럽지만 질문에 답해줄익들있나 ㅠ
17:15 l 조회 11
나 지금 몸무게가 52에서 안내려가는데 뭐가 문제지11
17:15 l 조회 8
첫알반데 저축 안해도 되려나? 1
17:15 l 조회 5
턱에 여드름 왜케 많이 나지1
17:14 l 조회 8
패딩 색 골라줄 사람🥹 1
17:14 l 조회 4
나 요즘 힘들어서 계속 방에만 있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계속 나오라 해…2
17:14 l 조회 12
컴퓨터 수리기사님한테 집까지 갖다달라는거 진상임? 7
17:14 l 조회 27
민초바나나스무디 어때?
17:14 l 조회 2
크리스탈라이트 레모네이드 먹는익들아
17:13 l 조회 4
오 연락 뜸했던 친구가 나 인스스 숨기기 했나봐2
17:12 l 조회 53
한의원에서 코에 뭐 넣러주는데 죽음을 맛봄
17:12 l 조회 9
돈 빌려줬는데 나한테서 이미 떠난거면 없는돈이다 생각해야겠지
17:12 l 조회 5
혼자 저녁 먹는데 엽닭 vs 후라이드치킨 3
17:12 l 조회 14
별로 안친하지만 감사한 사람에게 스벅 2만원권4
17:12 l 조회 10
쌍수 하고싶은데 ㅠㅠㅠㅠ취준중이라 하질 못하겠네… 6
17:11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