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인게 고3인데 단 한 번도 자퇴를 고민한 적은 없음. 차라리 전학을 고민하지. 그런데 이번에 담임 만나고 교과 선생님 만나고 나서 맨날 주말만 기다리고 꽤 많지만 특정 교과, 담임 교과목 시간만 되면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 받고 일요일에 그 쌤들 생각만 해도 괴로워.. 주말만 생각하고 버티는데도 한계고 너무 지치고 스트레스 받고 그 사람들 보기도 싫은데 내가 잘 보여야해서 가식적으로 행동 하는 거도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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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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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스트레스인게 고3인데 단 한 번도 자퇴를 고민한 적은 없음. 차라리 전학을 고민하지. 그런데 이번에 담임 만나고 교과 선생님 만나고 나서 맨날 주말만 기다리고 꽤 많지만 특정 교과, 담임 교과목 시간만 되면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 받고 일요일에 그 쌤들 생각만 해도 괴로워.. 주말만 생각하고 버티는데도 한계고 너무 지치고 스트레스 받고 그 사람들 보기도 싫은데 내가 잘 보여야해서 가식적으로 행동 하는 거도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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