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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00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왜 바지 새로 사고 칼을 바깥쪽으로 해서 택 제거 안하고 안쪽으로 해서 지 배를 찌르냐.... 

세상에 우리 오빠같이 바보는 없다.. 

진짜 안쪽으로 훅 하면서 지 배 찌름 

아니 카고 뭔 택 하나 제거하는데 힘을 그렇게 주냐... 

 

다들 택 제거할 때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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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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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냥 찢어졌어 하하.. 그렇게 심각한것도 아닌데 자취방에서 전화해서 우리 엄마아빠 달려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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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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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라서 갔는데 바지 택 제거하다가 그랬다는거 듣고 같이 웃었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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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할복하는 경우를 말하는줄알았는데?! 괜찮으시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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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멀쩡해 걍 찢어졌어 손가락 베인거처럼 바보같은 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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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괜찮으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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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멀쩡해 진짜 저 바보같은 어휴 내 오빠라고 어디가서 이야기 안 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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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ㅂㅇ...... 좀 웃프다 ..... 완전 황당하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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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보 같아 의사도 듣고 웃고 우리 부모님도 빵터져서 같이 웃었다 바지... 택 제거하다가... 훅 했는데 칼이 훅... 이러는데 한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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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아프겠다ㅠㅠㅠㅠㅠㅠ괜찮으시다니 다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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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아픈거같아 잘 지내더라 놀러도 잘 다니고 에라이 걍 집에서 연고나 바르지 뭔 응급실이야 할 정도로 잘 지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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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깜놀 ㄷㄷ 텍스트보니까 뭔가 위험한상황인데 다행이다 그래도 ㄷ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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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조심해ㅠㅠㅠㅠ 저러다 손가락 베일 수도 있으니까ㅠㅠㅠㅠ 근데 진짜 멀쩡해 우리 오빠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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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래두 아프겠다 그냥 바지벗고 택 짜르지
생각만해도 아파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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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 그런 바보도 없지.. 너익도 됴심해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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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헉 그래도 심하지 않다고 해서 다행이다ㅠㅠㅠㅠ 나도 예전에 나무젓가락 이상하게 뜯긴거 칼로 자른다고 나대다가 미끄러져서 손가락 다쳤었는데 진짜 바보같았음ㅠㅠ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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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조심해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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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깜짝아... 저런... 오라버니 잘 보살피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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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 인생 지가 살아야지 바보같이 살면 몸이 고생하고.. 아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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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 정도 다친 게 다행이다 ㅠㅠㅠㅠ 난 초딩 때 떡 자르려다가 내 손바닥을... 진짜 칼 만질 때는 조심 또 조심해야 함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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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악 조심해ㅠㅠㅠㅠㅠ 아프지마러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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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우진짜항상조심해야해뭘하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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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가 조심성 없이 저러다 지 다치지 바보같은 오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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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 오빤 피자 먹다가 지손 깨물어서 피 철철남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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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곸ㅋㅋㅋㅋ 우리오빠도.. 혀 깨물어서 피 안 멈춰서 응급실 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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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 도대체 피자를 왜그리 힘줘서 깨물어 먹었는지 모를 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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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ㅋㅋㅋㅋㅋ웃르면 안되는데 너무 웃김...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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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ㅋㅋㅋㅋㅋㅋㅋ고기가 부족했나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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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ㅋㅋㅋㅋㅋㅋㅋㅋ아세상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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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예전에 빵끈 자르다가 내 손가락도 같이 잘랐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덩어리가 툭 하고 떨어졌는데 자르는 순간에는 진짜 하나도 안 아팠어서 떨어진 살덩어리 보고 자각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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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ㅠㅠㅠㅠ조심하지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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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 미안한데 뭐로 잘랐던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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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 주방용 가위? 그걸로 잘랐어! 뼈까지는 안 건드렸고 손가락 끝부분 살을 거의 다 잘랐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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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이고 어떡해 아팠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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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사실 처음에는 아픈지 몰랐는데 갑자기 피가 줄줄줄 흐르길래 어린 마음에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서 바로 쓰러졌었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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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으ㅇ으ㅏ아아 어떡해 오빠님 쾌유하셨으면8ㅅ8 아이고아오오오오 내가 보는내가다 아프다아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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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그는 쾌유했어... 더 할 쾌유도 없을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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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추가로 다들 눈썹칼 조심해... ㅠㅠㅠㅠ 나도 진짜 한순간에 베였는데 일반 커터칼보다 엄청 깊게
베이더라 너무 놀라서 피 철철 흘리면서 거실 나갔는데 우리 부모님 내가 나쁜 생각한줄 알았다면서 기겁하시뮤ㅠㅠㅠㅠ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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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 면도칼도..ㅎ 면도기 떨어져서 잡는데 날 부분 잡아서 훅 들어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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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헐ㅠㅠ 마자 나도 눈썹칼 뚜껑부분 확 잡아 댕기다가 엄지손가락 덜렁거릴정도로 베임 ㅠㅠㅠ 진짜 조심해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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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오빠분 괜찮아??? 근데 미안해... 나 너무 웃은거같아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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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괜찮아!! 뭐 의사쌤이랑 부모님도 웃었는걸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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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담부턴 가위로하라그래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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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위로 해도 찌를 애다.. 걍 내가 뜯어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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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헐..ㅠㅠ 진짜 그런 실수할 수도 있겠다ㅠㅠ 다행이다 진짜. 심하게 다치신 건 아니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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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몸살 걸린 내가 더 아픈거 같을 정도로 멀쩡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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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도 아프면 안 되는데ᅲᅲ 아프지 마! 비 와서 날씨도 추운데 다 나을 때까지 따뜻하게 잘 입구 다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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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익인이도 건강 조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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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초딩 때 우유곽 옆으로 자르다가 손목 팍 그었어.. 흉터 남았긴한데 참 조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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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조심해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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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ㅏ 어떡해 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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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하하 바보같은 짓 한 결과지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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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이고 많이 안 다치셔서 다행이다..ㅠㅠㅠ 진짜 조심해여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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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조심해야돼ㅠㅠ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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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헐 ㅠㅠ 진짜 가족이 다치면 속상해서 괜찮아? 이 말 보다는 아 조심 좀 하지 그랬어!!이렇게 화가 남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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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욕 했는데... ㅂ으로 시작해서 ㅅ으로 끝나는 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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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후ㅠㅠㅠ 그래도 크게안다치셔서 다행이다
다음부터는 택제거하실때 가위로 제거하라고 말씀드려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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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위로 하라고 말을 해도 끝까지 칼을 쓰는 쟤는 혹시 목숨 잃는게 꿈일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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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헐 ㅠㅠ지금 괜찮으시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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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멀쩡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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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세상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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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상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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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웃으면 안되는데 쓰니글이웃겨서 웃음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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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내 글이 웃겼다니 웃으면 복 온대 많이 웃어!!! 와 익인한테 복 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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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손가락 자른적있움ㅋㅋㅋ.......막 다 자른건아니지만 피가 안멈춰서 병원가서 꼬맨.....날카로운 가위로 안보고 뒤에 택짜르다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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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제목보고 너무 무서워서 뒤로가기 한 번 했다 댓글 먼저 봤다 했는데 아 내용 무서운 글이 아니었구나ㅠㅠㅠㅠㅠㅠ오빠분 괜찮으셔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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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니 이거 왜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뎈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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